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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2-07-01 1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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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읍면동 소식] 우리 동네는 지금~

외서면, 동성동, 이안면

기사입력 2022-05-18 2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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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서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찾아가는 푸드마켓실시

똑똑! 찾아가는 푸드마켓이 왔어요!
 


상주시 외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안영묵, 김동환) 지난 17 외서면 기초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15명을 대상으로 5찾아가는 푸드마켓을 실시했다.

 

찾아가는 푸드마켓은 거동이 불편하여 균형 잡힌 식사해결에 어려움이 있는 저소득가구에게 두부, 영양죽, 바나나, 우유 등 다양한 단백질 중심의 식품 및 과일을 협의체 위원들이 차에 싣고 방문하여 대상자들에게 전달하는 사업이다.

 

김동환 외서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찾아가는 푸드마켓을 통해 관내 소외계층이 조금이나마 외롭지 않았으면 하는 바람이고, 앞으로도 우리 주변에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안영묵 외서면장은 복지사각지대에 복지전달자 역할을 해주시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단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관내 소외계층을 위해 든든한 복지안전망 역할을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동성동, 봄철 농촌일손돕기 나서

환경관리과 직원과 함께한 봄철 농촌 일손돕기 실시
 

 

상주시 동성동(동장 최종순)은 지난 17일 동 직원 및 시청 환경관리과 직원 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거동동의 한 과수 농가를 찾아 일손돕기에 나섰다.

 

본격적인 영농철을 앞두고 농가주 마저 낙상사고를 당해 작업에 애를 먹고 있다는 소식에 이날 아침 일찍 현장을 찾아 사과 적과 작업을 도우며 농가의 어려움을 함께하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다.

 

농가주 손○○(58)낙상사고로 작업이 여의치 않고 코로나19로 일손 구하기도 힘든 시기에 공무원들의 일손돕기가 큰 도움이 됐다.”라며 직원들에게 감사함을 전했다.

 

최종순 동성동장은 일손 하나가 아쉬운 농번기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도록 최선을 다해준 직원들에게 감사를 전하며 앞으로도 지역 농가의 어려움을 찾아 함께 나누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안면, 영농철 농촌일손 지원 나서

자두 적과작업 지원, 농가의 영농인력 확보 어려움 해소
 

 

상주시 이안면(면장 이윤호)은 지난 17일 시청 민원토지과·이안면 직원 및 이안향우회 등과 함께 20여 명이 참여하여 일손이 부족한 자두 재배농가에서 농촌 일손돕기를 실시했다.

 

이번 일손돕기에서는 만성적인 농촌인력 부족에 따라 적기영농을 놓칠 것을 우려한 자두 재배 농가에 적과작업이 진행됐다.

 

이윤호 이안면장은“56월은 과수 적과 및 봉지씌우기, 양파마늘 수확작업이 집중되는 시기로 영농인력 어려움 해소에 총력을 기울여 하며, 적기영농에 차질이 없도록 행정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농가주는 농촌 인력확보가 어려운 상황에 이번 행정지원이 크나큰 보탬이 되었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상주문경매일신문 (smi3700@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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