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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2-07-01 1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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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고등학교 총동창회장 이·취임식 성황리 개최

최창욱 회장‘동문숙원사업인 동문회관 건립하겠다.’ 밝혀

기사입력 2022-05-14 2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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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대 김중호 회장 이임, 18대 최창욱 회장 취임 -

 

상주고등학교 총동창회장 이·취임식이 14일 오후 상주마리앙스컨벤션에서 개최되었다.
 


▲김중호 직전회장이 최창욱 신임회장에게 동문회 기를 전달하고 있다.(사진=김석진 기자)


이날 행사에는 김홍배 정기룡장군 기념사업회장, 주용은 상주나사렛교회 목사, 백승복 상주사랑장학회장, 김미경 상주사랑 여성합창단장, 황천모 전 상주시장, 송재엽 상주산림조합장, 김용준 상주축협조합장, 이한우 상주원예조합장과 동문인 황만섭(1), 유상근(5), 문상기(13), 김철대(20), 박두석(21)역대 회장을 비롯한 기별 동창회장, 집행부 임원진,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김중호 직전회장이 이임사를 하고 있다.(사진=김석진 기자)
 

김중호 이임 회장은 이임사에서 코로나19 속에서 동문 여러분의 따뜻한 사랑이 있었기에 1년간의 임기를 잘 마무리 할 수 있었다.”지난 1년은 제 평생 최고의 시간이었으며 사회적 거리두기 등 국가방역 지침은 동창회를 내부적으로 성찰하는 시간이 되었고 동창회 홈페이지 개설과 문자편지 보내기는 동문들과 소통하는 창구 역할을 하게 되었다고 했다.

 


▲최창욱 신임회장이 취임사를 하고 있다.(사진=김석진 기자)

 

최창욱 신임회장은 “23회 동기가 회장을 3번 연속해서 하게 되어 유감을 표하며 선배 회장들의 업적을 계승발전 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어 동문들의 숙원 사업인 동문회관 건립에 전력을 기울이며 임기 내 완공하지 못하더라도 기초를 닦아 후배들에게 넘기겠다고 약속했다.

 

아울러 동문 상호간에 이익 도모를 위해 서로 정보를 공유하여 동문들이 무슨 일을 하고 있는지 서로에게 어떤 도움을 줄 수 있는지를 알 수 있도록 해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정창배 교장은 축사에서 상주고는 68년의 역사 속에서 21천여명의 졸업을 배출하였다기본이 바로서고 각자의 꿈과 끼를 찾는 교육을 통해 올바른 인성을 갖춘 창의적 인재육성을 목표로 삼고 명문대학 진학은 물론 학생들이 자기적성에 맞는 진로를 찾아 갈 수 있게 노력하고 있다고 했다.

 

이어 학생 수가 절대적으로 부족한 열악한 교육현실 속에서 법인과 동문들의 지원 아래 교직원 모두는 명문학교로 재 도약하기위해 매진하고 있고 동문들이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신데 대해 감사드리며 동창회가 더욱 발전하고 활성화되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서 동문회 발전에 기여한 김중호 직전회장, 김대환, 강순모 사무총장, 권병준 사무차장에게 공로패와 감사패가 수여됐다.

 


 






 

 

상주문경매일신문 (smi3700@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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