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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2-07-01 1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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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지선] 정석용, 이제 새롭게 도전을 시작합니다 !

상주시의원 라 선거구(청리·공성·외남면) 무소속 출마

기사입력 2022-05-10 2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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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용 후보가 상주시의원 라 선거구(청리·공성·외남면)에 무소속 출마를 선언하고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들어갔다.

 

정석용 후보는 당을 떠나서 시의원은 지역주민들의 손발이 되어야 된다. 지역민을 위해 열심히 달릴 준비가 돼 있다.”고 무소속 출사표를 던졌다.
 

 

정 후보는 이제 새롭게 도전을 시작합니다 라는 슬로건으로 지역주민들의 손과 발이 되어 잘해낼 수 있다.” 낙후되고 소외되어가는 농업’, ‘농촌’, ‘농민들을 위해 때로는 심부름꾼으로 때로는 함께 일하는 친구로 그리고 희노애락을 같이 나누는 이웃으로 말만 앞세우지 않고 시민과 면민을 위해 행동으로 실천하는 사람이 되겠다.”고 밝혔다.

 

이어 시의원은 남위에 군림하고 명령하고 지시하는 사람이 아니고 시민을 섬기고 받드는 사람이므로 항상 남을 돕고 배려하는 마음과 정신자세를 견지 하겠다.”고 했다.
 

 

정 후보는 농가소득증대 사업에 앞장서서 공동선별장 시설확충, 농기계 지원사업 지속적 확대추진, 농촌개발사업 적극유치와 지원을 하겠으며 특히 산지 과수원 작업로 개설과 과수작목 정지전정 지원책을 수립하여 농민들이 더욱 편하고 안전하게 농사를 지을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하고 농촌지역 노인과 여성, 어린이의 복지대책을 세우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또한 주민들이 필요로 하는 도로를 개설하여 불편함이 없도록 하고 산사태, 침수지역 등 각종 피해지역과 위험지역 대책을 마련하겠으며 폐교 위기에 있는 면단위 소규모 학교를 살리기 위해 앞장서고 항상 지역민들의 의견에 귀 기울여 실천하는 시의원이 되겠다.”고 밝혔다.
 

 

정석용 후보는 상주시의원 라 선거구(청리·공성·외남면)에 무소속 출마를 두고 갖은 흑색선전과 허위비방으로 매도하고 있는 것에 대해 무관용 원칙으로 반드시 법적인 책임을 물을 것임을 밝히며 어려운 가족과 환경속에서 저의 아내가 하지 못하는 역할까지 하며 힘들게 살아온 젊은 청년을 밟지 말아달라고 간곡하게 호소하며 앞으로 더 봉사하며 지역민들과의 약속을 끝까지 이행하며 지역 주민의 선택을 받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했다. (최종수정:2022년 5월 14일)

 

 

상주문경매일신문 (smi3700@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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