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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2-07-01 1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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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위영 상주시장 예비후보는 왜곡된 허위사실 유포 즉각 중단하라.

적법한 절차에 따라 실시한 여론조사전문기관 조사결과 왜곡하지마라!

기사입력 2022-04-30 2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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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장 국민의힘 후보 경선을 앞두고 후보자 간 과열경쟁이 급기야는 적법한 절차에 따라 여론전문기관에 의뢰하여 여론조사를 실시한 언론사마저 비난하며 파문이 확산되고 있어 상산신문사의 입장을 밝힙니다.

상산신문 2022421일자 1면 자료
 

30일 오후 윤위영 후보측에서 반박문을 각종 SNS(페이스북, 카톡, 밴드 등)를 통해 확산시키고 있는것에 대해 상산신문사는 유감을 표하며 다음과 같은 입장을 밝히고자 합니다.

 

윤위영 후보측은 반박문에서 지난 421일 상산신문이 보도한 상주시장 예비후보 5인의 여론조사를 51~ 2일에 이루어지는 국민의힘 양자대결 경선에 활용하는 것은 상주시민의 여론을 호도하고자 하는 행위임을 분명히 밝히고자 합니다.” “저 윤위영이가 받는 가산점 20%의 유리한 점을 음해하려는 일방적이고 의도된 여론조사임을 상주시민께 알려알립니다.” “상주시민여러분 상산신문이 발표한 여론조사에 현혹되지 않기를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 상주시장 예비후보 윤위영 이라고 주장하고 있는데 이는 사실과 전혀 다르며 이에 따른 민형사상 법적 책임을 물을 것임을 밝힙니다.
 

먼저 윤위영 후보가 주장하는지난 421일 상산신문이 보도한 상주시장 예비후보 5인의 여론조사를 51~ 2일에 이루어지는 국민의힘 양자대결 경선에 활용하는 것은 상주시민의 여론을 호도하고자 하는 행위임을 분명히 밝히고자 합니다.”라는 주장에 대하여는 후보자들이 본인들이 유리하다고 판단되어 인용하는 부분에 대하여는 신문사의 입장에서는 논할 필요가 없음을 알려 드립니다.

 

이어 윤위영 예비후보가 주장한 저 윤위영이가 받는 가산점 20%의 유리한 점을 음해하려는 일방적이고 의도된 여론조사임을 상주시민께 알려 알립니다.”라고 주장한 부분은 전혀 사실이 아님을 알려 드리며 이에따른 모든책임은 윤위영 예비후보님께 있다는 점을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상산신문은 지난 4월초에 공표용 여론조사를 실시하고자 여론조사 전문 기관에 의뢰, 통신사를 통한 안심번호 계약을 하는 등 준비를 한 후 1819일 이틀에 걸쳐 여론조사를 실시. 21일자 신문에 게재 했습니다.

 

상산신문이 여론조사실시 계획과 공표를 준비하던 4월초에는 국민의힘 경선에 따른 규정 등이 확정 발표되기 이전으로 국민의힘 상주시장 후보 경선에 강영석, 윤위영 예비후보가 결정 된 것은 422일 오후 제7차 국민의힘 경북도당 공천관리위원회 회의에서 결정된 것으로 윤위영 예비 후보 측이 주장하는 것처럼 가산점 20%의 유리한 점을 음해하려는 일방적이고 의도된 여론조사라는 주장은 전혀 터무니 없는 허위 주장입니다.
 


윤위영 예비후보 밴드글(좌측 이인선 작성, 우측 장국진 작성)
 

이러한 명백한 허위주장을 각종 SNS를 통해 배포하는 행위로 인해 상산신문사의 공신력과 공정에 크나큰 타격을 가하므로 인해 열악한 환경 속에서 지역신문이 자생력을 갖추기 위해 갖은 피눈물 나는 노력을 기울여 오고 있는과정에 다시는 돌이킬 수 없을 정도의 피해를 주고 있음을 알려 드리며 경고 합니다.

 

지역의 자치단체장을 하시겠다고 하시는 분이 지역 신문을 짖밟아 말살시키면서 자치단체장으로 당선이 되신다면 어떻게 될 것인가 상상하기조차 두렵습니다.

 

이러한 명백한 허위사실을 온갖 SNS를 통해 퍼나르는 이인선(~사랑)님과 장국진님 에게도 그 책임을 물을 것임을 알려 드립니다.

 

윤위영 예비후보님께 간곡히 당부 드립니다.
 

가산점 20%의 유리한 점을 음해하려는 일방적이고 의도된 여론조사라는 허위 주장을 중지하고 각종 SNS를 통해 배포한 글은 삭제 해주실 것을 당부 드립니다.

 

상신신문은 지역의 조그만 언론이지만 옳바르게 언론이 지향해야 할 역활에 충실하면서 지역발전에 함께 하고 있다는 점을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2022430

 

                                                                                        상산신문 발행 편집인 김희철

 

상주문경매일신문 (smi3700@daum.net)

댓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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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갑장산 도사
    2022- 05- 01 삭제

    3자대결 하면 결과는 예측할수 없을듯요 가상대결을 해보면 투표율 75%정도일 경우 민주당이10~15% 득표할거고 그러면 30% 싸움인데 예측불허의 한판 승부가 되겠지요. 변수가 있다면 공천에 탈락한 후보들이 무소속 연대를 구성. 정재현 지지에 나서면 ~ 아 생각만해도 짜릿한 승부가 될 것 같아요. 문경시도 신현국 후보가 탈락하면 서원과 채홍호가 한판승부를 한다는 가상 시나리오 쓰볼수도~~

  • 나도 한마디
    2022- 05- 01 삭제

    강영석 에비후보가 국민의힘 공천을 받으면 강영석 조원희간에 양자 대결~ 윤위영 예비후보가 국민의힘 공천을 받으면 윤위영, 조원희에 무소속 정재현 후보가 가세하고 국민의힘 공천탈락 후보들이 무소속 연대를 결성할 것 같은데 님들의 생각은요?

  • 나도 예언자
    2022- 05- 01 삭제

    아래 예언자님의 여론조사결과를 바탕으로 강, 윤 양자대결시 2명의 후보 지지율을 100%환산해서 보면 강영석34.3%-74.4%, 윤위영11.8%-25.6%가 되고 두 번째 조사결과 강영석48.2%-66.8%, 윤위영23.9%-33.2%가됩니다. 그런데 이런것들이 부질없는 짖일수도 하는 생각이들기도 하네요 윤이 윤신,당심,임심을 주장하니 지켜볼일 아닐까요?

  • 예언자!
    2022- 05- 01 삭제

    각 후보진영에서 여러차례 여론조사를 한것으로 알려지고 있으나 선거법상 공표용 여론조사가 아니면 외부로 알려서는 안되기에 발표는 못한다고들 하지만 이런 저런 경로를 통해 그렇다네 하고 듣고들있지요 어찌됐던간에 상주시장 관련여론은 작년11월과 올4월에 상산신문에서 발표한 여론조사를 참고할수밖에 없는것같군요. 작년11월에발표를 보면 7명(강영석,윤위영,이운식,김태환,정재현,박두석,조원희)을 대상으로한 여론조사는 강영석34.3%, 윤위영11.8%이고 올4월에는 5명(강영석,윤위영,정재현,박두석,조원희)중 강영석48.2%, 윤위영23.9%로 나타났지요 2번의 여론조사결과를보면 강과 윤의 격차는 22.5~24.3%가 나는군요. 이 기준으로 윤 후보의 득표율에 20%의 가산점을 더해도 고작2.4~4.8점정도이군요 그러면 누가 후보자가 될런지는 자명한것!!!

  • 우째 이런일~
    2022- 05- 01 삭제

    선거 앞두고 우째 이런일이 벌어졌노~ 이일로 인해 누가 유리할까 궁금해지네. 언론사하고 한판하는 윤위영과 홍보에 활용한 강영석, 아님 이런광경을 지켜보는 임이자의원은 어떤 마음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