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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2-05-20 2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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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농업ㆍ농촌 안정적인 정착 지원

귀농 농업창업 및 주택구입 지원사업 실시

기사입력 2022-01-15 1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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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 귀농 농업창업 및 주택구입 지원사업 포스터.(사진제공=상주시)

 

상주시는 ‘2022년 상반기 귀농 농업창업 및 주택구입 지원사업신청을 오는 28일까지 받는다. 귀농인이 안정적으로 농업농촌에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마련됐다.

 

신청 대상은 사업 신청연도 기준 만 65세 이하인 세대주로 농촌에 실제 거주하면서 농업에 종사하거나 계획 중인 귀농인 또는 농촌지역에 1년 이상 거주하면서 최근 5년 이내 농업에 종사하지 않은 자(재촌 비농업인)이다.

 

신청 전 5년 이내 100시간 이상의 귀농 및 영농교육을 이수해야 한다. 지원 대상은 영농기반, 농식품 제조가공시설 신축 및 주택구입, 신축, 개축 등이다.

 

시는 사업계획의 적정성 및 실현 가능성, 영농 정착 의욕, 융자금 상환 계획의 적절성 등 심사기준에 따른 심사를 통해 대상자를 선정할 계획이다.

 

대상자로 선정되면 농업창업 자금은 최대 3억원, 주택 구입 및 신축 자금은 최대 7500만원까지 금리 2%5년 거치 10년 원금 균등 분할 상환의 융자 조건으로 지원받을 수 있다.

 

사업을 희망하는 귀농인은 상주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관련 서류를 신청서와 함께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로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상주시 농업정책과 귀농귀촌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상주시 관계자는 귀농인이 안정적으로 지역에 정착하고 영농에 종사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방안을 모색하겠다고 말했다.

 

상주문경매일신문 (smi3700@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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