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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코로나 방역 고삐 죈다

꺾이지 않는 확산세…‘거리두기 3단계’1주 연장 시행

기사입력 2021-08-22 2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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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종합자원봉사센터가 코로나19 대응 시민참여운동을 전개하고 있다.(사진=상주시 제공)

 

상주시가 코로나19 감염증 확산 차단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상주시는 코로나19 대응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를 23~29일까지 1주간 더 연장 시행하기로 결정했다.

 

상주시는 지난 11명이 발생해 16일부터 22일까지 1주간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를 시행해 안정적인 단계에 이르렀다고 판단하고 있으나 인접 지역의 코로나19 확산세가 줄어들지 않고 있으며 자가 격리자도 70명 이상 발생하고 코로나19 증상 잠복기 등 위험 요인이 있어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를 1주일 연장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편의점 내 취식 금지와 함께 식당·카페·편의점 등의 취식 가능한 야외 테이블과 의자는 오후 10시 이후 이용이 금지된다.

 

이와 함께 5인 이상 사적 모임 금지는 계속 유지되며, 기존 오후 10시 이후 영업이 제한됐던 유흥시설, 노래연습장, 식당·카페, 목욕장업 등도 현행대로 운영시간이 제한된다.

상주문경매일신문 (smi3700@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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