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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1-12-01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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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학동 예천군수, 공약이행평가서 '꼴찌'…경북 유일 D 등급

상주시와 예천군은 종합평점 45점 이하로 최하등급인 D등급

기사입력 2021-06-20 2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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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이 전국 기초단체장 공약이행 및 정보공개 평가에서 최하등급인 D 등급을 받았다.

 

이는 최근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기초단체장의 공약이행 정도와 공약사업의 공개·관리 등을 종합해 평가한 결과이다.

 

올해는 2020년 목표달성, 주민 소통, 웹 소통, 공약 일치도, 공약이행 완료 등 5개 분야를 심사했다.

 

경북에서 최고등급인 SA(100점 만점에 70점 이상) 등급을 받은 지자체는 포항, 경주, 김천, 구미시와 의성, 청송, 영덕군 등 7곳이며, A(65점 이상)등급에는 안동시와 영천시, 칠곡군 3곳이다.

 

상주시와 예천군은 홈페이지 공약이행 세부자료가 부실하거나 공약이행 재정근거 등 소명자료를 제시하지 못해 종합평점 45점 이하로 최하등급인 D등급을 받았다.

 

이 중 상주시는 지난해 보궐선거로 중간에 시장이 바뀌어 불통등급인 F 등급을 받았다.

 

이번 평가는 202261일 시행되는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1년여 앞둔 가운데 발표된 것이어서 주민들의 비판 목소리가 높다.
 

상주문경매일신문 (smi3700@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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