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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1-12-01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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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署, 여성·아동안심귀갓길 개선 사업 완료

상주경찰서·상주시, 낙양동 '밝은달빛 여성안심마을' 조성

기사입력 2021-06-20 2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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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경찰서는 상주시와 지난 3월부터 여성·아동안심구역 확충과 안심귀갓길 개선을 위하여 낙양동 일대 안심마을 만들기사업을 추진하여 완료했다. (사진=상주경찰서 제공)

 

상주경찰서(서장 안문기)는 상주시와 지난 3월부터 여성·아동안심구역 확충과 안심귀갓길 개선을 위하여 낙양동 일대 안심마을 만들기사업을 추진하여 완료하였다고 18일 전했다.

 

밝은달빛 여성안심마을 조성은 낙양동 남산 산책길, 빌라 등 다세대 주택지, 골목길 등에 CCTV, 참수리 보안등, 로고젝트, 쏠라표지병을 설치함으로써 여성이나 학생 등이 일몰 후 귀가를 하거나 산책을 할 경우 불안감을 해소하고 안전감을 주기 위하여 시작하였다.

 

코로나 19”로 일상생활에 많은 변화가 생기면서 생활속 산책을 즐기는 시민들이 늘어나고 있다. 시민들에게 치안의 만족도를 높이고 생활의 활력이 되기를 기대하면서 상주시, 상주소방서, 상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와 함께 사업을 진행하였다.

 

그 예로, 로고젝트 문안에는 여러 메시지가 담겨져 있어 귀갓길에 또 다른 재미가 생겼다고 한다. 특히, 남산진입로에 쏠라표지병을 설치하여 이용객들에게 좋은 반응을 보이고 있다.

 

안문기 상주경찰서장은 "여성과 청소년, 노약자 모두에게 안전한 밤거리가 조성될 수 있도록 모든 기관과의 협업을 기대하면서, 평온한 치안을 위하여 지역경찰 등 경찰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상주문경매일신문 (smi3700@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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