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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상공의, 경력단절여성 회계·사무실무자 양성교육 실시

기사입력 2021-06-08 2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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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단절여성 회계.사무실무자 양성교육 개강식 모습. (사진=상주상공의 제공)

 

상주상공회의소는 8일 오후 상주시산림조합 3층 교육장에서 교육생 23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력단절여성 회계.사무실무자 양성교육 개강식'을 했다.

 

이번 교육은 상주시와 일자리 창출을 위한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일환으로 진행된다.

 

2017년부터 시작해 올해 네 번째로 실시하는 교육으로, 상주시의 30~50대 경력단절여성을 대상으로 한다.

 

지역 내 고용인원 20인 내외의 소규모 중소기업에서 가장 필요로 하는 회계·사무업무 인력을 양성해 취업으로 연계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전산회계, 엑셀, 문서작성, 세무신고, 장부관리 등 5개 분야로, 오는 825일까지 15주간 매주 5회씩 철저한 이론과 수준별 개별 실습교육으로 진행한다.

 

권택형 회장은 "상대적으로 취업에 취약한 지역 내 미취업 여성, 경력단절의 여성들이 능력개발을 함으로써 중소기업에서 필요로 하는 세무, 회계, 전산사무 등의 전문인력으로서 발전 가능성을 찾고 회계·사무직 취업의 기회를 얻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상주문경매일신문 (smi3700@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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