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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1-12-01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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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소상공인 온라인 역량강화 위해 팔 걷었다.

9일부터 온라인 교육 및 마케팅, 상세페이지 제작 등 지원대상 모집

기사입력 2021-06-08 2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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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는 소상공인의 온라인 시장 진출 경쟁력 강화를 위해 도내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온라인 아카데미 교육 및 사업운영 컨설팅, 제품 홍보 마케팅, 상세페이지 제작 지원 사업 등을 모집공고하고 9일부터 2주간 신청ㆍ접수를 받는다.

 

이번 사업은 소상공인의 온라인 시장 진출 역량을 고려하여 교육 및 컨설팅 등을 통해 진출역량을 강화하고, 상세페이지 제작 지원을 통한 진출기반 마련과 인플루언서 및 파워블로거 활용 마케팅 지원으로 제품 판매도 향상을 위해 마련한 경상북도 소상공인 신규 시책 사업이다.

 

사업별 공고문 주요 지원내용 온라인 Kick Off 아카데미 교육(400개사) 사업 운영 컨설팅 지원(50개사) 제품 마케팅 지원(90개 제품) 상세페이지 제작 지원(100개사) 이다.

 

신청대상은 경북도내에 거주 및 사업장을 둔소상공인 보호 및 지원에 관한 법률에 의한 소상공인으로 통신판매업을 소지해야 하며, 선정방법은 선착순으로 서류 검토 후 선정하게 된다.

 

신청기간은 공고일로부터 2주간이며, 신청방법은 경상북도경제진흥원 홈페이지(https://www.gepa.kr)에 게시된 사업 공고문을 확인 후 참가신청서를 작성하여 사업담당자 이메일(mktinghelp@gmail.com)로 제출하면 된다.

 

, 온라인 kick off 아카데미 교육은 네이버 폼(http://naver.me/5lZ1nd7s)에 접속 후 간단하게 신청할 수 있다

 

아울러, 각 사업별 선정된 소상공인에게는 경북도와 네이버가 협업해 지난 5. 28일부터 개설ㆍ운영 중인 네이버 쇼핑 기획전에 입점시켜 할인 프로모션 및 메인영역 노출 등 다양한 혜택을 누릴 수 있는 기회를 제공 할 계획이다.

 

배성길 경북도 일자리경제실장은 소상공인의 온라인 판로 확보가 그 어느 때 보다 중요한 시기이다, “앞으로도 우리 도에서는 소상공인의 온라인 역량 강화와 판로개척 지원을 지속 확대해 나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의 매출 증대에 직접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상주문경매일신문 (smi3700@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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