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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 예스코리아, 경북지역 스타기업 선정

기사입력 2021-06-07 2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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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청에서 2021년 경북지역 스타기업 지정서에서 상주에서 1호로 예스코리아가 선정됐다.

 

경상북도청 화백당에서 7, 2021년 경북지역 스타기업 지정서 15개 최우수 중소기업 선정 수여식에서 상주시에서는 1호로 예스코리아(대표 이성진)가 선정되었다.

 

경북지역 스타기업으로 지정받기 위해서는 경상북도에 본사가 소재하여야 하고 스타기업에 적합한 업종이면서 최근 3년 평균 매출액이 50억 원 이상이어야 한다. 또한, 상시 근로자 10인 이상 고용을 유지하고 경북테크노파크 스마트 기업등록을 마쳐야 하는 등 까다로운 여러 조건을 충족해야 한다는 것.

 

예스코리아는 함창 제2농공단지 소재에 20074월 이성진 대표가 창립한 예스코리아는 도어록 전문 기업으로 2020년까지 3년 연속 70억 원 이상의 안정적인 매출을 올리고 상시근로자 47명 이상을 유지하고 있다. 특히, KS인증, ISO9001인증, INNO·BIZ인증, 기업부설연구소 설립, 특허 15, 실용신안 5, 디자인등록 42, 상표등록 8건을 통해 소비자들의 신뢰를 쌓고 있으며 생산 제품들은 국내 판매는 물론 해외로 수출되고 있다.

 

이와 같이 기술혁신에 매진한 공로로 2019, 상공의 날 기념행사에서 이성진 대표가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하고, 2020년에는 경북프라이드 기업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이번 스타기업 선정으로 예스코리아는 내년부터 기술개발연구 자금(최대 3)을 지원받게 되며, 중소기업 운전자금 융자 시 최대 5억 원까지 우대를 받게 된다. 또한, 지방세 세무조사 유예 및 중소기업 신용관리 컨설팅 무상지원 등의 혜택도 제공된다.

 

한편, 경북지역 스타기업 지정은 2018년부터 시작되어 2020년까지 46개 경북지역 중소기업들이 스타기업으로 지정되어 우대 혜택을 받고 있다.

상주문경매일신문 (smi3700@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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