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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1-12-01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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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국가유공자 명패 달아드리기 사업 추진

기사입력 2021-06-07 2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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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유공자 정중수의 배우자 이복순씨 및 국가유공자 고 최종린의 자녀 최길년씨 자택을 방문하여 국가유공자 명패를 직접 달아드리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사진=상주시 제공)

 

상주시는 6호국보훈의 달에 국가유공자들의 희생과 공헌을 기리는 마음을 함께 나누는 국가유공자 명패 달아드리기사업 추진에 나섰다.

 

이 사업은 국가유공자 등에 대한 예우와 자긍심 제고를 위해 2019년부터 실시하고 있는 사업으로 독립유공자, 민주유공자, 국가유공자 등을 대상으로 시행하는 사업이다.

 

올해는 전몰·순직군경 유족, 전상군경 유족 383명을 대상으로 명패를 지급받기 전 사망한 국가유공자의 수권유족(대표유족) 1인에게 지급해 드린다.

 

, 상주시는 지난 4일 국가유공자 정중수의 배우자 이복순씨 및 국가유공자 고 최종린의 자녀 최길년씨 자택을 방문하여 국가유공자 명패를 직접 달아드리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한편, 국가유공자 고 정중수님은 6.25참전 전상군경(육군)으로 국가를 위하여 헌신하였으며, 국가유공자 고 최종린님은 6.25참전 전몰군경(육군)으로 국가를 위하여 희생했다.

 

강영석 시장은 “6월 보훈의 달을 맞이하여 국가유공자 유족 등 후손에게 명패를 달아드리게 된 것은 매우 뜻 깊은 일로 생각하며, 국가유공자 지원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상주문경매일신문 (smi3700@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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