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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1-12-01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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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지역개발지원센터 개소식 개최

지역 공동체가 자립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역할을 맡는다

기사입력 2021-06-06 2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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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가 지역개발지원센터 개소식을 가졌다.(사진=상주시 제공)

 

상주시는 지난 3일 지역개발지원센터 개소식을 가졌다.

 

상주시지역개발지원센터(센터장 최동주)는 지난 3일 강영석 상주시장과 센터 관계자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소식을 가졌다. 이날 개소식은 코로나 19 방역지침을 준수하며 진행됐다.

 

상주시지역개발지원센터는 상주시가 20206월 농림축산식품부가 농촌협약 시범지구로 선정하면서 협약체결의 전제 조건으로 농촌 발전과 주민의 역량 강화를 담당하는 전담기관(중간지원조직)을 만들도록 한 데 따른 것이다.

 

센터는 주민 가운데 현장 전문가를 육성하고, 주민 스스로가 지역공동체를 운영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등 지역 공동체가 자립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역할을 맡는다.

 

지난달 센터장을 위촉하고 전담직원 3명을 채용해 지난 1일부터 업무에 들어갔으며, 행정과 주민 간 협력 네트워크를 구성해 농촌사업이 원활하게 진행되도록 노력하고 있다.

 

농촌협약은 2021년부터 5년간 함창낙동생활권 등 8개 읍면에 최대 국비 300억원을 투입해 문화와 복지·교육·보육 등의 시설을 확충하는 등 생활권별로 정주 여건을 개선하는 사업이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농촌경제를 활성화하고 주민 역량을 강화해 스스로 지역공동체를 운영할 수 있는 농촌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주시고, 앞으로 농촌마을에 활력을 줄 수 있는 기관으로 성장해 주길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상주문경매일신문 (smi3700@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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