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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이안면 현충일 맞이 ‘6610 묵념 캠페인

기사입력 2021-06-04 2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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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게살기운동 이안면위원회(위원장 이규득)는 지난 3일 오존11시 이안면 행정복지센터 전정에서 회원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현충일 맞이 ‘6610 묵념 캠페인을 개최했다.

 

이번 캠페인은 66일 현충일 오전 10시 정각에 전국에서 울리는 사이렌에 맞춰 1분간 나라를 위해 희생하신 분에 대한 추모의 마음을 담아 묵념에 동참하자는 취지로 마련되었다.

 

바르게살기 회원들은 각자 마련한 태극기를 들고 시가지 가두행진을 벌였으며, 6610 캠페인의 취지를 전파함과 동시에 현충일 당일 집집마다 조기를 게양할 것을 홍보했다.

 

이규득 위원장은 호국보훈의 달에 뜻깊은 행사를 추진할 수 있게 되어 대단히 기쁘게 생각하며, 앞으로도 호국충효의 고장 이안면, 아름다운 고장 이안면을 보전해 나가는데 바르게살기위원회가 솔선수범해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박점숙 이안면장은 농사일로 바쁘신 가운데서도 자기 일같이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신 위원장 이하 회원들께 감사드린다.” 고 하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들의 나라를 위한 고귀한 헌신을 평화와 번영으로 보답해 나가자.”고 말했다.

상주문경매일신문 (smi3700@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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