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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화훼, 대구꽃박람회서 인정 받다

공성면 최동헌 씨‘최우수상’ 권석환·송재석 씨 장려 쾌거

기사입력 2021-06-03 2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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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육선인장부문 최우수상(최동헌)

 

꽃과 예술의 만남, 대구경북 상생의 장을 위한 12회 대구꽃박람회가 지난 달 27일부터 30일까지(4일간) 대구 엑스코 동관에서 개최됐다.

 

화훼농가 활력 증대를 위한 꽃 으뜸상(화훼농가 품평회)에서는 대구ㆍ경북 14개 화훼농가가 10여 점의 절화 및 다육ㆍ선인장을 출품했다.

 

이 중 상주시 공성면의 최동헌씨가 다육ㆍ선인장 부문에서 최우수상(경북도지사상)을 수상했다. 이외 절화 부문에서 모동면 권석환, 다육ㆍ선인장 부문에서 공성면 송재석 씨가 각각 장려상(엑스코사장상)을 수상하는 등 상주 화훼의 우수성을 대외적으로 인정받았다.

 

대구꽃박람회는 대구광역시가 주최하고 엑스코가 주관하는 행사로, 코로나19로 지친 시민에게 볼거리를 제공하고 생활화훼 실천으로 화훼산업 육성과 활로 개척을 위해 개최됐다.

 

박람회장에는 원예치료·디톡스 등 체험관, 고부가가치 화훼농산물을 소개하는 화훼창업관이 운영됐다. 이외 부대행사로 미니음악회, 화훼품평회, 신화환 전시 등이 진행됐다.

상주문경매일신문 (smi3700@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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