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일 2021-04-15 22:21

  • 뉴스 > 문경뉴스

문경시, 가족 힐링공간 ‘텃밭농장’ 조성 분양

기사입력 2021-04-07 18:46

페이스북으로 공유 트위터로 공유 카카오 스토리로 공유 카카오톡으로 공유 문자로 공유 밴드로 공유
0

문경시는 시민에게 농촌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생산적인 여가활동을 지원하고자 6일부터 텃밭농장 분양에 나섰다.

 

텃밭농장은 산양면 반곡리 107번지(1980) 일원에 조성되며, 문경시민을 대상으로 1가구당 1구획(33)씩 분양한다.

 

분양규모는 일반텃밭, 단체텃밭, 배려텃밭 총 50구획으로, 일반텃밭은 일반시민과 귀농·귀촌·귀향인에, 단체텃밭은 유치원 등 유아교육기관에, 배려텃밭은 장애인, 다문화가정, 다둥이가정에 분양할 예정이다.

 

운영기간은 26일 개장해 1130일까지이며, 분양비용은 1 구획 당 3만 원이다. 신청은 오는 15일까지 시청 농촌개발과로 하면 된다.

 

고윤환 문경시장은 "텃밭농장이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이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농작물을 수확하는 기쁨과 함께 가족친화의 정을 느끼는 장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상주문경매일신문 (smi3700@daum.net)

댓글0

스팸방지코드
0/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