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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1-04-15 2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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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관광진흥공단, 도시재생 지원 나서

기사입력 2021-04-07 1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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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관광진흥공단(이사장 금옥경)은 문경시도시재생지원센터(센터장 박정호), 문경시 점촌상권르네상스 사업추진단(단장 윤현숙)과 지역경제와 관광홍보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지난 6일 밝혔다.

 


문경시도시재생지원센터가 문경관광진흥공단, 문경시상권르네상스추진단과 3자 상호협약을 체결하고 있다.(사진=문경시 제공)
 

이번 협약으로 문경 역전상점가, 행복상점가, 중앙시장 이용고객에게 단산모노레일, 철로자전거, 가은역 꼬마열차, 관광사격장 등 공단이 운영하는 관광시설의 이용료를 할인해 상호 이용률을 높여 코로나19로 침체된 도심상권과 지역경기 활성화에 기여하도록 한 것이다.

 

또한 공단과 지역 상권이 상호 협력과 교류체계를 구축, 이용객을 증가시키고 문경의 우수한 관광 상품에 대한 브랜드 가치를 높여 문경 관광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구심점 역할에 의견을 모았다.

 

금옥경 이사장은 공동마케팅을 통한 관광시설 홍보의 범위를 확대하여 고객 유치와 소상공인 소득증대에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관광진흥공단과 지역사회 모두가 상생할 수 있는 기반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상주문경매일신문 (smi3700@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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