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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1-04-13 1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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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생 '730명에게 과일간식 30회 제공'

문경시, 초등돌봄교실에 국산 제철 과일 간식 공급

기사입력 2021-04-06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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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는 어린이 식습관 개선 및 건강증진을 위해 올해 47백만 원의 예산으로 17개 초등학교의 돌봄교실 및 방과 후 연계교실을 이용하는 문경시 초등학생 730명에게 과일간식을 공급한다.

 

시는 농림축산식품부에서 공고한 초등돌봄교실 과일 간식 가공 적격업체 중 공모를 통해 선정한 동안동농협 가공사업소를 통해 6일부터 과일간식을 공급하며 예산 범위 내에서 1인당 1150g 기준으로 과일간식을 연간 30회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과일은 친환경인증이나 농산물우수관리(GAP) 인증을 받은 국산 제철 과일로 사과, , 포도, 감귤, 단감, 복숭아, 자두, 참다래, 체리, 블루베리, 토마토, 딸기, 참외, 수박, 멜론, 파프리카 등을 원물 또는 해썹(HACCP) 인증 시설에서 가공해 친환경용기 컵에 담아 주 1회 학교까지 배달 공급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초등돌봄교실 과일간식 지원사업을 통해 인스턴트 음식에 익숙한 아동들이 국산 과일과 익숙해져 긍정적인 식습관 형성과 건강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상주문경매일신문 (smi3700@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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