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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1-04-15 2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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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 시내버스 노선 개편…4개 신설

연장 5개 등 총 11개 추가 편입, 노선 69개로 확대 운영

기사입력 2021-04-05 2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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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가 이안면,모동면 등에 노선을 신설하는 등 시내버스 노선을 개편해 지난 1일부터 운영에 들어갔다.

 

상주시는 그동안 상주여객에서 시내버스 44대를 58개 노선에 운영했지만 이번 개편에서 신설 4, 연장 5, 증회 2개 등 11개 노선을 편입해 69개 노선으로 확대했다고 밝혔다.

 

신설된 노선은 모동면보덕암오도리정양신흥, 모서면선유동한가뫼금잔, 이안면이안2가장이안1소암함창 상주종합버스터미널모동모서화동화령예의황령성주봉 한방사우나 등이다.

 

또 지금까지 시내버스가 운행되지 않던 사벌국면의 자전거마을, 청리면 가천2, 낙동면 분황리, 화북면 용유2리까지 연장 운행된다.

 

신설 노선에는 공공형버스 3대가 투입됐다. 시는 대중교통 취약지역 주민들의 실질적인 이동권을 보장할 수 있도록 국비 10억원을 확보해 25인승 버스 3대를 구입했다. 이에 따라 비수익,오지노선 주민들에게 양질의 대중교통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

 

한편 강영석 상주시장과 정재현 상주시의회 의장은 지난 1일 오후 청리면 가천2리에서 시내버스 연장노선 개통식을 가졌다.

 

상주문경매일신문 (smi3700@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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