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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1-04-13 1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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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대한적십자사봉사회 , 올해 두번째 이동세탁 서비스

기사입력 2021-04-05 2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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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적십자사봉사회 상주시지구협의회(회장 박미경)는 지난 3일 상주실내체육관 전정에서 이동세탁서비스를 운영했다.

 

찾아가는 행복한 빨래터는 2020년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운영된다. 세탁기(20kg) 3·건조기(23kg) 3·물탱크 등으로 구성된 이동세탁차량으로 대한적십자봉사회 나눔봉사회(회장 김미자) 회원들이 거동 불편한 취약계층의 이불 등을 깨끗하게 세탁하고 건조해 각 가정으로 배달한다.

 

지난 3일 북문동을 시작으로 오는 12월까지 지역 내 24개 읍면동을 순회해 1152가구에 세탁지원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상주시는 지역 주민의 복합적이고 다양한 욕구에 맞춤형 서비스를 연계해 주민들이 안정적인 삶을 추구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다할 계획이다.

 

채인기 사회복지과장은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이동세탁서비스 사업을 운영하는 적십자 봉사회원들께 감사를 드린다이 서비스가 취약계층의 사회적 고립 및 고독사 예방 등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도움이 되고 있다고 전했다.

상주문경매일신문 (smi3700@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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