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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1-04-15 2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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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장상수 일병, 아들이 대신 받은 6ㆍ25화랑무공훈장

기사입력 2021-04-05 2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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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는 6.25전쟁 당시 전공을 세운 고() 장상수 일병(5사단 소속)의 유족에게 국방부장관을 대신해 화랑무공훈장을 5일 전수했다.

 

이번 무공훈장 전수는 국방부와 육군본부가 함께 실시하는 ‘6.25참전유공자 무공훈장 찾아주기 사업의 일환으로 이루어졌다. 이 사업으로 20211월에만 1224명에게 무공훈장이 전수됐으며, 수훈자인 고() 장상수 일병은 6.25전쟁 당시 강원도 고성지구 전투에서 전공을 세워 무공훈장을 받게 됐다.

 

이날 훈장을 대신 받은 장태환(화산동)씨는 “6.25전쟁에 참전하신 아버님의 명예를 되찾아 주신 분들과 국가에 감사드리며, 호국 영령들의 희생정신을 앞으로도 잊지 않길 바란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상주문경매일신문 (smi3700@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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