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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1-04-15 2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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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소규모 농가 경영지원 바우처 30만원 지급

기사입력 2021-04-04 1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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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는 코로나19 피해에 취약한 소규모 농가의 경영지원을 위해 오는 5일부터 농가당 30만원 상당의 바우처를 지급한다고 4일 밝혔다.

 

소규모 농가 한시 경영지원 바우처는 지난달 25일 정부 추가경정예산이 확정됨에 따라 지급되는 것으로 도내 약 78000여 농가에 지원할 예정이다.

 

지원 대상자는 지난해 공익직불제 소규모 농가 직접지불금을 수령한 농가의 경영주로 모바일 또는 문자메시지를 통해 일괄 통보할 예정이며, 미지급 통보를 받은 농가는 다음달 3일부터 7일까지 읍··동 주민센터에 이의신청할 수 있다.

 

신청기간은 5일부터 30일까지이며, 경작 중인 농지 소재지(복수 필지인 경우 가장 큰 면적 필지의 소재지)의 지역 농·축협과 품목 조합 및 농협은행을 직접 방문하거나 또는 농협카드 누리집에서 온라인으로 신청 가능하다.

 

이와 별도로 화훼, 겨울수박, 친환경농산물, , 농촌체험휴양마을 등 5대 피해품목에 대해서는 매출감소 등 지원요건에 따라 코로나 극복 영농지원 바우처 100만원이 추가 지급될 예정이며, 자세한 사항은 농지 소재지의 읍··동사무소 또는 농가지원 바우처 콜센터로 문의(1670-2830)하면 된다.

상주문경매일신문 (smi3700@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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