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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1-04-15 2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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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산림조합, 농산물 목요장터 개장

봄내음 가득한 친환경 봄나물 풍성해

기사입력 2021-04-02 0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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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산림조합(조합장 송재엽)은 산림조합 주차장에서 농산물 목요장터를 개장 했다.

 

 

목요 장터는 41부터 430일까지 매주목요일에 열리며 이번 장터에는 문장대 친환경 산채작목반, 햇순나물작목반, 햇빛촌 산채작목반, 상주시임업후계자협의회가 참여하고 있다.

 

특히 봄의 향기를 고스란히 담고 있는 명이나물과 곰취, 칡즙, 표고버섯 등을 저렴한 가격에 구입 할 수 있다.

 

오는 7일 수요일에 KBS 1TV 6시 내고향 이 녹화 예정으로 있다.

 

 

한편 상주시산림조합은 산림자원 조성, 임산물 유통, 금융사업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임업 발전의 선도적 역할을 하고 있으며 특히 지역인재 양성을 위해 지난 2015, 2017, 2018, 2019, 2020년에 각 500만원의 장학금을 기탁한 바 있으며 지난해 3월에는 코로나19 조기종식을 위한 특별성금 500만원을 기탁하기도 했다.

 

송재엽 조합장은 작목반에서 정성스럽게 가꾼 우수한 임산물을 저렴한 가격으로 지역민에게 공급하고 조합원들에게도 수익을 창출하기위해 매년 봄과 가을 2회걸쳐 장터를 열고 있다고 했다. 또한 지역의 우수한 재능을 가진 학생들이 마음껏 꿈을 펼치는 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장학금을 기탁해오고 있다고 밝혔다.

 

 

 

 


 



 



 


 

상주문경매일신문 (smi3700@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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