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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1-04-15 2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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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육아종합지원센터, ‘으뜸교사되기 육성 사업’ 4년 연속 추진

보육과정 패러다임 전환 추진, 맞춤형 보육 컨설팅 제공

기사입력 2021-04-02 0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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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으뜸교사되기에 참여 중인 연수생들(사진=문경시 제공)

 

문경시가 설치하고 문경대학교에서 위탁 운영하고 있는 문경시육아종합지원센터(센터장 김현익)에서는 지난 30문경 으뜸교사되기 사업 오리엔테이션 및 특강을 가졌다.

 

'문경 으뜸교사되기 사업'은 보육교사들에게 자긍심을 심어주고 올바른 교사의 역량을 강화하고자 지난 2018년부터 도입되어 현재까지 사업을 운영중에 있다.

 

2021년 문경 으뜸교사되기 사업에는 6명의 보육교사가 후보자로 선정됐고 영유아 놀이 중심에 대한 중점 교육과 우수현장 견학 및 워크숍 등 다양한 과정이 확대 진행된다.

 

특히 '영유아 중심·놀이 중심으로 보육과정의 패러다임이 변화됨에 따라 전문적인 역량을 높일 수 있는 맞춤 교육 및 보육 컨설팅 지원 등으로 현재까지 총 43명이 수료해 지역내 보육 발전에 이바지하고 있다.

 

김현익 센터장은 코로나 19 상황에도 개인 방역을 철저히 해 이번 사업에 참여한 보육교사들에게 아낌없는 격려를 보내며 본 사업을 통해 전문적인 역량 및 보육의 질을 높일 수 있도록 꾸준히 본 사업을 육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상주문경매일신문 (smi3700@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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