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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1-04-15 2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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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박물관, 이부곡토성 발굴조사 본격 착수

기사입력 2021-03-31 2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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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한 발굴조사 진행 기원 개토제(사진=상주시 제공)

 

상주박물관은 31일 상주시 사벌국면 금흔리 이부곡토성 유적 개토제(開土祭)를 실시하고 본격적인 발굴조사에 들어갔다.

 

개토제에는 박물관 관계자를 비롯해 사벌국면장과 인근 주민들이 참여해 발굴조사가 안전하게 진행될 수 있기를 기원했다.

 

이부곡토성(경상북도 기념물 제127) 유적은 고대 사벌국의 옛 성으로 알려져 있다. 유적 안에서는 실제로 흙으로 쌓아 올린 토성의 성벽과 다수의 유물이 지표상에서 확인된 바 있는데, 이번 학술발굴조사는 성벽을 비롯해 그 주변 일대를 대상으로 오는 6월 중순까지 진행된다.

상주문경매일신문 (smi3700@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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