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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1-12-01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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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의“상주시장 재난지원금 결정 비난”은 대안제시없는 뒷북 주장

정재현 시의회 의장 “시와 사전 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혀

기사입력 2021-02-03 2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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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상주·문경지역위원회 정용운 위원장은 3일 오전 상주시청 브리핑룸에서 소상공인의 경영안전 재난지원금 지급 결정과 관련, 대시민 여론수렴도 없는 일방통행 행정의 표본으로 시민의 원성을 사고 있다며 기자회견을 가졌다.


 

더불어민주당 상주·문경시지역위원회 정용운 위원장이 3일 오전11시 상주시 프레스센터에서 강영석 상주시장의 재난지원금 담화문발표에 유감을 표명하는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정 위원장은 “BTJ열방센터에 대한 상주시와 경북도의 미온적 행정대처로 코로나19가 전국적으로 재확산되면서, 상주시의 경우 2일자로 106번째 감염자가 발생됐다고 했다.

 

정 위원장은 코로나19로 지역경제가 초토화 돼 시민이 일상적 행복마저 빼앗겨 공황에 빠진 고통은 집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지역위원회가 견제와 소임을 다하지 못한 결과라며 시민에게 송구하다고 했다.

 

이어 정 위원장은 지난 1일 강영석 상주시장이 소상공인의 경제안정을 위해 시 관내 사업장과 주소지를 둔 6000여명의 소상공인에게 재난지원금 100만원씩을 지원하겠다.는 대 시민담화문발표 이후 다소 소상공인의 숨통이 트인 게 사실이지만 재난지원금지급 결정과정에서 시의회와 시민단체 등의 의견이나 여론수렴을 무시하고 시장 독단적으로 결정을 한 것은 불통행정의 근원이 돼 이 시간에도 다수시민의 원성이 이어지고 있다고 유감을 표명했다.

 

특히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상주시 긴급재난지원금은 협의회를 만들어 그 속에서 다양한 의견을 듣고 재난지원금을 사용할 것을 제안했다.

 

그러나 상주시의회 정재현 의장은 정용운 위원장의 주장과는 달리 강시장과 시의회는 사전에 간담회를 가졌다강 시장이 보편적 복지도 중요하지만 소상공인들에게 지원하는 것이 우선 시급하니 중지를 모아 달라며 의회의 양해를 구했다고 밝혔다.

 

이에대해 시민 K(65.계림동) 씨는 "상주시의 예비비는 선 지출·후 시의회의 보고로 진행된다" "더불어민주당이 지금껏 아무런 대책도 내놓치 않고 있다가 시의 재난지원금지급에 대해 왈가왈부하는 것은 전혀 이해 할 수 없는 뒷북 주장에 불과하다." 고 말했다.

 

▲ 지난 1일 강영석 상주시장이 소상공인의 경제안정을 위해 시 관내 사업장과 주소지를 둔 6000여명의 소상공인에게 재난지원금 100만원씩을 지원하겠다.는 대 시민담화문을 발표했다.
 

한편 상주시는 지난 1일 강영석 상주시장이 소상공인의 경제안정을 위해 시 관내 사업장과 주소지를 둔 6000여명의 소상공인에게 재난지원금 100만원씩을 지원하겠다.는 대 시민담화문을 발표한 이후 지원 절차에 들어가 설명절 이전에 지급할 계획이다.

상주문경매일신문 (smi3700@daum.net)

댓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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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길동 삼촌
    2021- 02- 05 삭제

    선줄직 공무원이 표로 심판 받으면 되는것 맞지요 하지만 표로 심판 받기전 함께 고민하는 모습이 좋을듯 한데요? 그리고 경북에서 그리고 상주에서는 국민의힘이 갑 이지요 알면서 뭐라하시네ᆢ

  • 홍길동
    2021- 02- 04 삭제

    선출직 공무원이란 유권자의 표로 심판을 받으면 된다. 협치는 집권당이 야당과 협치와 상생을 운운한다. 정용운 위원장의 내로남불의 극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