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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1-12-01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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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용래 상주시 은척면장 정년퇴임식 가져

"고향 은척면에서 정년퇴임 할 수 있어 행복하다.”

기사입력 2020-12-28 1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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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 = 김희철 기자] 임용래(59) 상주시 은척면장이 28일 정년 퇴임했다.


 

▲퇴임 인사말 임용래 면장
 

이날 퇴임식은 '코로나19' 예방 차원에서 정부 지침에 따라 열 체크 등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간소하게 치러졌다.

 

임 면장은 퇴임사에서 "고향에서 정년을 할 수 있어 행복하다.”특히 은척면장으로 재직하면서 은척면민들이 편안하게 휴식을 취 할 수 있는 은척면 복지회관 준공과 은자골 전통마을숲을 조성한 것이 행복하다.”고 했다.

 

▲은척면 복지회관 준공식 기념식수

 

이어 아쉬운 것은 2019년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기초생활거점육성)공모사업으로 선정되어 40여억원의 예산을 확보(국비 28억원, 시비 12억원)하여 체육관 신축, 시장 상가현대화, 노인회관 리모델링, 어린이정보화 시설 등)이 투입되는 사업을 시작하지 못하고 떠나는 것이 아쉬움이 많다.”비록 퇴임하드라도 은척면이 상주에서 가장 살기 좋은 면이 될 수 있도록 함께 하겠다.”고 했다.

 

임 면장은 은척초, 은척중과, 상주고등학교를 졸업하고 19803월 지방공무원 5을 행정직 공채로 은척면에서 공직생활을 시작, 2004년 화남면 총무담당, 2005년 계림동 사무장, 2008년 본청 문화체육담당, 2011년 공보감사담당실 공보담당, 2013년 외서면 부면장, 2015년 건강중진과 건강관리담당, 2016년 문화융성과 문화예술담당, 2017년 새마을체육과장, 2019년 은척면장으로 재임했다.

 

임용래 면장과 부인 배희옥 씨와 기념사진 촬영

 

임 면장은 수상실적으로 1987년 내무부장관 표창, 2003년 건설부 장관표창, 2007년 행정자치부 장관상, 2008년 경북체육회장 표창, 2018년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위원장상(신지식인상)을 수상했다.

 

임용래 면장과 부인 배희옥 씨와 두자녀.  기념사진 촬영
 

임 면장은 가족으로 부인 배희옥 여사와 슬하에 2녀가 있다.

[은척복지회관 준공식]

http://www.sminews.co.kr/front/news/view.do?articleId=ARTICLE_00016267

 

상주문경매일신문 (smi3700@daum.net)

댓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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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광희
    2021- 01- 02 삭제

    임면장님, 그 동안 수고많았습니다. 재직기간 보여주신 열정과 업무수행력은 면민의 삶을한 단계 높여 주셨습니다. 오랫동안 기억할 것 입니다 이제 개인의 삶도 행복한 날로 이어지길 바랍니다.

  • 박정용
    2020- 12- 30 삭제

    임용래 면장님 고향기관장을 마지막 소임을 충실히다하시고 정년퇴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이안면 아천 2리 출신 수원시의회 제7대의원 박 정용 배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