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일 2021-04-15 22:21

  • 뉴스 > 상주뉴스

[속보] 상주시청 32번째 확진자 발생 알려

상주시 25번째 확진자와 접촉으로 감염 추정, 역학조사 중

기사입력 2020-12-27 01:27

페이스북으로 공유 트위터로 공유 카카오 스토리로 공유 카카오톡으로 공유 문자로 공유 밴드로 공유

[상주 = 윤태열 기자] 상주시청이 코로나19’ 32번째 확진자 발생을 알렸다.

 

상주시 32번째 확진자는 25번째 확진자와 접촉으로 감염을 추정하고 있으며 상주시 방역당국은 역학조사 중이며 동선은 추후공지하겠다고 밝혔다.

 

상주시 보건소 선별 진료소(사진 = 상주보건소 제공)

 

상주시 보건당국은 1219() 14:00~14:20 김밥천국상주터미널점 방문자 1222() 12:00~13:30 낙양동카페 그곳[신서문1172] 방문자 1225() 12:00~13:30 청주본가[삼백로 258] 방문자 1225() 12:30~13:10 개운동만당[경상대로 2874] 방문자와 상주시 개운동 소재한영혼교회관련자들은 반드시 보건소를 찾아 검사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23일 교회신도 A씨가 오한·근육통·기침 등의 증상이 발현해 검사 결과 코로나19 양성으로 확인됐다. 방역당국은 교회 신도 61명을 조사해 이 과정에서 목사 등 7명이 확진되고 이어 1명이 추가되어 상주시 누적 확진자는 총 32명으로 늘었다.

상주문경매일신문 (smi3700@daum.net)

댓글1

스팸방지코드
0/500
  • 목사
    2020- 12- 27 삭제

    교회에 미처 코로나보다 하느님을 신봉했던 인간들 하느님 곁에서 영생하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