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일 2021-12-01 20:12

  • 뉴스 > 상주뉴스

[속보] 상주시 낙양동 ‘카페 그곳’ 개운동 ‘만당’ 방문자 검사 요청

기사입력 2020-12-26 16:39

페이스북으로 공유 트위터로 공유 카카오 스토리로 공유 카카오톡으로 공유 문자로 공유 밴드로 공유

[상주 = 윤태열 기자] 상주시는 코로나19 확진자 동선 관련 카페 그곳’‘만당 방문자에 대한 검사를 요청했다.


 

상주시 보건소 선별 진료소(사진 = 상주보건소 제공)

 

상주시청은 26일 재난문자를 통해 1222() 12:00~13:30 낙양동카페 그곳[신서문1172] 방문자와 1225() 12:30~13:10 개운동만당[경상대로 2874] 방문자는 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사 받으시기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상주시 방역당국은 지난 23일 신도 A씨가 오한·근육통·기침 등의 증상이 발현해 검사 결과 코로나19 양성으로 확인됨에 따라 교회 신도 61명을 조사해 이 과정에서 목사 등 7명이 추가로 확진됐다.26일 밝혔다.

 

이에 상주시 개운동 소재한영혼교회관련자들은 반드시 보건소를 찾아 검사해 달라고 당부했으며 1219() 14:00~14:20 김밥천국상주터미널점 방문자와 1225() 12:00~13:30 청주본가[삼백로 258] 방문자도 반드시 보건소를 찾아 검사해 달라고 당부했다.

상주문경매일신문 (smi3700@daum.net)

댓글0

스팸방지코드
0/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