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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창욱 바이오파마 회장, 상주고 후배들에게 삼계탕 제공

‘선배가 쏜다, 후배들아 힘내라’

기사입력 2020-07-16 1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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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 = 김희철 기자] 최창욱(상주고 23) 바이오파마 회장이 지난해에 이어 초복인 16코로나 19’ 영향으로 지친 후배들에게 학교 급식소에서 선배가 쏜다, 후배들아 힘내라행사를 열고 삼계탕을 제공했다.

 

최창욱 바이오파마 회장이 16일 상주고 후배들을 위해 건강식인 삼계탕을 배식하고 있다.(자료사진)

 

이날 행사에는 재학생과 교직원, 학부모회, 동창회 회원 등 500여명이 참석해 삼계탕을 즐겼다.

 

이날 행사를 기획한 최창욱 회장은 코로나19 영향과 무더위에 공부하느라 지친 후배들에게 힘을 내 열심히 공부해서 모교의 명예를 드높이고 내 고장 상주의 명성을 전국에 알려달라는 의미에서 정성을 다해 건강식인 삼계탕을 준비했다.”후배들을 위해 애써는 교직원들과 학부모님들께 감사를 드린다.”고 전했다.

 

학부모 회장과 영양사와 대화하고 있는 최창욱 회장(사진 = 김희철 기자)


정창배 교장선생님은 지역인구가 감소하고 고령화 현상으로 학령인구 감소로 학생이줄어들고 있는 가운데 학생, 학부모, 교직원, 동창회가 합심 노력해서 입시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4차 산업시대가 필요로 하는 올바른 인성을 갖춘 창의적인 인재육성에 최선을 다하고 있고 특히 동창회를 비롯한 동문들이 지원하는 장학금의 규모가 점점 늘어나서 타 학교의 부러움을 사고 있다지역의 유능한 인재를 훌륭하게 잘 키우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총동창회 김영준(23) 회장과 재경상주고동창회 박철수(27)회장을 비롯한 21, 23회 동문들이 대거 참석하여 후배들을 격려했다.

 


교장실에서 환담중인 재경상주고동창회 박철수(27)회장, 총동창회 김영준(23) 회장, △최영신 학부모 회장, 정창배 교장선생님, 최창욱(23) 바이오파마 회장, 이종철(21)상산신문 서울취재본부장(사진 = 김희철 기자)

 


 

























 

상주문경매일신문 (koreai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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